25년에 만들고 싶은 습관 "기록하기"

새해 맞이 하기 전 습관 연습하기

by 지니

24년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해이자, 다가올 한 해를 어떻게 시작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달이다.


25년도에 내가 하고 싶은 새로운 목표는 내 일상을 기록하는 것. 블로그도 하고 인스타 스토리로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하긴 하지만 기록의 결이 다르다. 블로그는 맛집 혹은 내가 경험한 활동이나 업체에 대한 deep dive 형태의 기록이고, 인스타 스토리는 어느 날의 짧은 찰나를 기록한다. 그렇기에 어떤 경험이나 일상에 대한 나의 고찰이나 생각, 느낌을 정리하는 건 한계가 있다.


물론 내가 느낀 생각들을 구글 킵메모에 저장해 두긴 하나, 짧은 코멘트 정도로만 기록되어 있다. 이 브런치에는 흘러가는 일상들을 좀 더 세세하게 기록하고 싶다.


그래서 24년 남은 기간 동안 다가올 25년에 만들고 싶은 습관인 기록하기를 연습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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