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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김지씨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였다 우연히 세 마리가 됨. 고양이랑 같이 집안에 처박히는 걸 좋아하는 소심쟁이 교사. 대학원을 쓸데없이 두 개나 다녔고, 수업과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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