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팔로우
조충신
쬐끄만한 느린꼬부랑농장(양봉과 체리재배)을 운영.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농사, 삶의 애환과 여행 등 소소한 이야기 등을 쓰고 있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