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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떨고 있는 153.6의 생각들. 우울과 불안과 떨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렇게 산다. 하지만 '이렇게'보다는 '이 생각들'이 소중해서 모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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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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