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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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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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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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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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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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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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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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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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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글을 쓰며 저를 알아가는 중 입니다. 스스로를 잘 몰라서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래도 햇살과 바람 그리고 바다는 확실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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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분주한 일상 속 잊고 있던 나를 찾아보려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글로 씁니다. 책과 영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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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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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
Jinjo, 진조, 소설 쓰는 사람, 잊지 않으려는 사람, 당신의 존재를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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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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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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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쓰다
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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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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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선라이즈
사소한 이야기들이 모이면 누군가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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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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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송희
시와 에세이, 동화, 소설, 웹소설, 웹툰을 쓰는 10년차 작가이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대학원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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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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