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겨울 국외 여행에 대해 허락을 득하고 어디로 가면 좋을까 수개월을 고민했다. 그리고 항공권을 예매했다. 라오스.
아이들과 국외여행이 두 번째인데 초등학교도 입학했겠다. 여행 갈 나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해보고 가보고자 한다. 마음 같아선 오토바이라도 빌려 그 나라의 속살까지 보고 오고 싶지만 그건 잠시 마음속에만 묻어두어야겠다.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