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정래 작가의 한강, 아리랑 읽기에 푹 빠져있었다.
제주 여행을 다녀오며 이동 간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스도쿠를 챙겨갔다.
원래 머리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100장 정도 인쇄 했으니 누가 이기나 한 번 붙어보자!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