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2026년을 보내고 있을 나는
조금 더 성숙해 있기를 바란다.
업무적으로도 수업에 있어서도..
몸은 더 가벼워지길 바란다.
들쑥날쑥 말고 원하는 체중에 쭉 머물어보자.
이끌려가는 사람보다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꿈틀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관성의 법칙을 잊지 말자.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