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없는 교사는 있을 수 없지.
오늘 수업이 3시간이 있는데 그 반이 체험학습을 간 것을 늦게나마 알게 되었다.
학생 없는 학교가 있을 수 없고, 교사도 있을 수 없지만!
가끔은 온전히 학기말 작업에 전념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