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by 윤부파파

작은 휴식 후 시작한 2025년은 활력이 넘치는 한 해였다.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시작하고 일 년을 보냈다.

아이들도 나도 집에 있는 아내 덕분에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아내 역시 집에 있는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며 본인을 되돌아보며 차분한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우리 가족 모두 활력 있지만 탄탄해지는 한 해를 보냈다.

내년엔 우리 가족 모두 출근하고 등교하는 한 해가 되겠지만 2025년 더욱 탄탄해진 우리는 내년에도 잘 굴러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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