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월이 되면 외국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떨 때는 생각만 하고 넘어갈 때도 있고 책이라도 사서 몇 장 공부하다가 그만둔 적도 있었다.
유튜브를 보다 듀오링고 광고를 보게 되었다. 예전에도 알고 있는 어플이었다. 나중엔 유료결제해 써야 된다고는 하지만 일단 몇 번 해보니 첫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는 성공한 것 같다.
올해는 진득하니 외국어공부를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