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챗지피티만 알고 아리송한 거나 물어보곤 했다.
주변에 AI 관련 대학원을 다니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짝 보니 챗지피티 말고도 유용한 툴들이 많았다.
내가 한 시간 공들여 만들 피피티를 단 몇 분만에 만들어버리고...
사진을 수정해 주는 것은 물론 자료를 시각해 주기도 했다.
AI에 대처되는 사람이 되자가 아니라 진짜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고민해 봐야겠다.
신기하다가도 무섭기도 하고 소름이 돋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