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0
명
닫기
팔로잉
40
명
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팔로우
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향긋한
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정수지
현재를 설레며 살고 싶은 자유기고가, 요즘은 스웨덴에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독일사는 코리안맘
임신 사실과 동시에 결정된 과학자 남편의 독일행. 어쩌다가 따라와서 애낳고 키우며 경험하는 독일생활 이모저모, 그리고 새롭게 해석해보는 한국문화.
팔로우
시에나정
6년차 직장인으로서의 삶에 작은 종지부를 찍고 스웨덴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팔로우
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팔로우
녹차
그림과 에세이로 일상의 고유함을 시추합니다.
팔로우
노르망디 시골쥐
프랑스 노르망디 작은 시골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가끔 사부작대며 무언갈 만들기도 합니다. 유명하지 않은 일개무명화가지만 느리게 흘러가며 전진합니다.
팔로우
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팔로우
워킹맘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의 희노애락!! 워킹맘임에도 감히 현모양처를 꿈꾸는 프로열정러 엄마의 다이어리입니다~^^
팔로우
빛나는 혜성님
ㅇ ㅇ
팔로우
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에이미
독일에서 석사 후 베를린에서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베를린 생활에 대한 모든 것 (유럽 여행, 베를린을 즐기는 방법, 취업 팁 등. 인스타: byamyseo
팔로우
오리맘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느낀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팔로우
코렌치
안녕하세요 코렌치입니다🤗 코렌치(Korench)는 Korean과 French를 합친 말이에요. 찐 프랑스 일상 | 프랑스 비즈니스 | 두 아이 엄마의 성장스토리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저항시인
스토리텔러 & 저항시인. 유쾌한 ENFP 다자녀 엄마. 영어를 가르치고, 프랑스어를 배우며, 글과 시를 써요. 미국, 프랑스, 한국에서의 일상과 문화 이야기를 나눕니다.^^
팔로우
소류
책 읽는것과 글 쓰는걸 좋아하고 그림도 재법 그린다. 냉담/냉소, 카타르시스적인 팩폭, 색다른 관점과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다.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출간했다.
팔로우
심지미
복지 천국 행복의 나라 덴마크에서 전담육아를 하는 쓸데없이 고학력인 여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