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약방서가
캐나다에 삽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약사로 일해요. 오랜시간 글다운 글은 쓸 기회가 없었지만 어릴땐 꽤나 문학소녀였어요. 영상의 시대에도 힘을 잃지 않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