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글꿈
(글)쓰는 게 (꿈)인 유치원교사입니다. 일상을 고민하고 누리며 씁니다.
팔로우
소시야 서새이
송신향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팔로우
이야기 빚는 영양사
고기 디톡스 중. 해산물+우리콩 많이 먹어요. 페스코 채식, 건강한 채식을 위해 노력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내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다.>
팔로우
normal
안녕하세요. 저는 공감과 위로의 글을 쓰는 normal 입니다. 저의 진심이 당신의 마음에 살포시 내려앉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beautyshin
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
팔로우
김민규
김민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퍼플슈룹
15년 동안 만난 어린이와 가족, 그리고 제 이야기를 엮어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제 경험이 도움되길 바라는 29년 차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달달교사
보육교사 이야기. 보육교사가 아니면 알지 못 한 이야기, 아이들과 못 다한 이야기.
팔로우
눈 설
<아리따리틱한 그녀> 저자. 필리핀세부 한 달을 지내고 너무 좋아 세부에서 두 아이와 함께 머물고 있어요. 분홍빛 노을과 여유로움이 물든 바다에서 일상 이야기를 남겨요
팔로우
조이
산골에서 자랐고 지금은 서울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사람과 마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팔로우
이관희
저와 함께 당신이라는 그리고 우리라는 소설을 완성해보시겠습니까. 서로의 경험을 통해 얻는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현재 초등교사로 재직중이며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