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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상처를 드러내면 깊어질까 옅어질까, 끝없는 고민 속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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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쏭쏭
사직서만 3번 낸 11년 차 지역농협 직원. 경제사업소, 은행, 하나로마트를 거쳐 다시 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거울같은 CS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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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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