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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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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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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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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삶 속에 숨겨진 믿음의 조각을 찾고, 이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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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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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우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 저자, 오랜 직장 생활 중에도 독서와 글쓰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1천 권을 읽고 생각을 적다보니 새로운 세상이 열려 독서법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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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데로샤
대한적십자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간 <드라큘라가 무서워하는 회사에 다닙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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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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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연
아이의 한정판 말을 담은 <아이의 말 선물> <#낫워킹맘(공저)>을 썼습니다.사람들과 주고받은 말은 산문으로 담고, 풍경이 건넨 말은 동시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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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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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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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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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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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은나
아이 셋을 키우며 전남편과 동거 중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의 삶에 찍힌 발자국을 기록 중입니다. @Brunch Story since June.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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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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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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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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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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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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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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