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감정

2025년 12월 4일

by 낮은 속삭임

여태까지
지우지 못한
그래서 이제는
지울 수도 없는
그냥 그렇게
나와 함께
늙어가는,
너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낡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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