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024년 12월 8일
by
낮은 속삭임
Dec 17. 2025
필멸의 인간에게
매일이 마지막 날임을
그리하여
일상의 소중함을
매일 인식할 수 있기를
매일 스스로에게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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