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전히 나의 시간으로 살고 있는가?

by 똥글이

아침에 눈떠서 시작되는 하루를 온전히 나의 하루로 보낸 적이 있는가? 회사 출근해서 하는 모든 일들이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분명 내 시간을 활용해서 일하는 회사일이라고 해도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오늘 내 하루가 달라진다.


지하철 출근길 많은 사람들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당신은 무슨 생각으로 그 시간을 활용하는가?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그 시간을 활용할 것이다. 좋고 나쁜 것은 하나도 없다. 그 시간조차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나의 것이라는 것이다. 온전히 나의 하루를 내가 움직일 수 있을 때 충만한 나와 마주하게 된다.


전쟁 같은 경쟁 속에서 이겨야 하고, 시험에서 합격을 해야 하는 결과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 것인가?'로 방향성과 가치를 두고 걸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짜증 나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그 순간마다 힘들다고 짜증 내고 아프다고 '왜 나만 이런 시련을 주냐고'외치고 아파해도 누구도 나를 구원해 주지 않는다. 그 힘듦 속에서 나를 구해주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나'일 뿐이다.


내가 많이 웃고 즐거워져야 하는 이유는 남에게 인정받기를 위한 일이 아니다. 내가 행복하게 되면 내 주변을 돌아보게 되고 힘든 사람들에게 내 손길을 도와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는 나를 만날 때 성장된 나를 만드는 것이다. '이기적인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나만 행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행복해야 그 기쁨을 다른 사람 들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는가요? 나에게 집중하고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지금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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