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와 마침표 사이 나는 어디에 있는가?

by 똥글이

하루하루 매 순간 매시간마다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후회가 밀려온다. 내가 하고 싶은 매 순간 가치는 없으면서 그냥 그 시간마다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불안감과 두려움에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는 매 순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1차적 즐거움이 가치 즐거움까지 이어지는 지적 즐거움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후회하지 말자'라는 나의 가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살고 있다. 옳고 틀리는 것은 없다.


​사람마다 가치와 척도가 다를 뿐이다. 콤마 가짓수가 많은 인생이 충만한 삶이 아니듯 늘어지는 금마보다 그때그때마다 마침표를 찍고 넘어가는 용기도 필요하다. 포기도 할 수 있고 본의 아니게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으니 마침표에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포기가 많아질수록 패배자가 되고 낙오자가 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지 당당하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끝난 문장에 아쉬움보다


누구의 의지든지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할 마음이 필요하다.



오늘 당신 하루에 마침표가 많다고 두려워 우신 가요? 짧은 마침표가 많다고 낙오자와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하루 행복 충만한 시간으로 마침표든지 쉼표든지 선택해 보세요. 두려움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나를 진정으로 믿고 응원과 격려를 해보세요



행복 충만한 당신의 하루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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