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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우유
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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