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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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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
공대 출신 회사원에서 디자인 인플루언서로, 그리고 다시 상업갤러리를 거쳐 미술계로 발을 들였습니다. 예술이 저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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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현재를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내가 빛 바랜 기억이 된 순간,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부디 나를 잃지 않기를, 당신도 나와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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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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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결혼 생활 10년 차. 현 어부의 아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2026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1,2급 한 권으로 끝내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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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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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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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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