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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샤인머스캣
아.뚱.멍.단.으로 잠못자는 청춘들의 고단한 일상을 어쩌다 대변하게 된 정신과의사.통통샤인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인생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트라우마와 통증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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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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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Leah
입밖으로 제때 꺼내지 못한 말들을 가리고 헤아려서 글로 담습니다. <물건너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준비된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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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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