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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
밤낮없이 응급실에서 일하다가 캐나다에 와버렸습니다. 합당하게 인생의 딴짓을 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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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elon
10년차 광고인. 프리다이버. 겉은 단단해 보일지라도 안은 눈물로 가득한. 수박같은 사람. In tears, I am strong. 우는 내가 강인하다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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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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