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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삶
몰랐다.우울이 이렇게 나를 잠식했는지.안쪽부터 조용히 무너지고 있었다.이제는 회복 중이다.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정직히 바라본다.아직 쓰지 않은 당신에게 이 글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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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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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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