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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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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N년차 사회인, 하지만 아직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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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과학과 사람이 오래 공존하길 바라는 (구)개발자, (현)공군 장교입니다. 글과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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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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