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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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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쓸데없이 고학력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사저널에서 <그런데 말(馬)입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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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거닐다
마음을 거닐다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삶에 관해 여러 방면에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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