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성장기록
아들을 관찰해보려 합니다.
관찰하며 살피고 연구하며 관찰 육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임에 틀림없지만
간혹 이해불가 순간이 오곤 합니다.
그래서 기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기록을 하다 보니 관찰이 시작되었고요.
연구기록지를 쓰는 마음으로 아이를 접하니
자그마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그 이유가 보이고 공감도 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100일간의 아들 관찰기록은요,
여자인 엄마가 연구하는 남자인 아들의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