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따른 마음 변화
좋아하는 사람과 카톡 하다가,
한참 고민 끝에 보낸 메시지인데
이십 대에는
"내가 뭘 잘못했지? “
삼십 대 초반에는
”어디 아픈가? 무슨 일 있나? “
삼십 대 중반에는
”나한테 왜 이래? “
삼십 대 후반 되면…
”뭐 바쁜 일 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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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민하지 말고, 툭 보내봐요.
내 소중한 시간.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대에게 연연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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