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38살, 연애하기 딱 좋은 나이』에 관하여

by 김혜진



브런치 작가님들 그리고... 조용히 들리셨다 하트 '꾹' 눌러주고 가시는 우리 독자님들께 소식하나 전하려고 해요.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시 하려고요. :)





3년 전쯤, 지인의 추천으로 책 한 권을 읽게 되었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다 브런치를 알게 되었지요. 독서를 하며 글쓰기를 하다 보니, 어느덧 글쓰기에 심취(!)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매일같이 글을 읽고 또 쓰는 일을 반복하다 어느새 책으로 묶을 만한 양이 쌓였지요.


그리고,

용기 내어 쓴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어요!


출판사 투고를 열심히 해 오다 POD 출판을 알게 되었고, 고심 끝에 퍼플(교보문고 바로출판 브랜드)을 통해 교보문고에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 정식 유통되기 전에는 분위기 탐색을 위해 텀블벅 펀딩도 진행했었습니다. 운 좋게 100%를 넘겼고요.


표지(외주) 제작부터

인쇄소 컨택, 원고 교정과 퇴고까지…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들었네요.


그래도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진행하다 보니

배우고 익히며 출판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전문가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일이 교차하며 이루어지는지를 실감했습니다. (1인출판 및 독립출판 모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38살, 연애하기 딱 좋은 나이』

Love begins with you


https://brunch.co.kr/publish/book/10102






교보문고 바로출판 공식사이트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94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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