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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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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씨
다음 생엔 절대 디자인은 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디자인을 하고 있을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걸 보면 사실 천직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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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킴
뉴요커도 모르는 뉴욕 / LA 도시산책 저자. 현재 시카고 삼부작을 사부작 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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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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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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