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크로댁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십수년째 살아가는 이야기. 27살 멋모르던 아가씨가 애 둘을 낳고 사업까지 하며 사는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크로아티아 구석구석의 이야기들
팔로우
단삶
어느 날 갑자기 스위스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일상에서 제가 발견한 소소한 생각들을 적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