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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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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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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석
한국법과 미국법을 전공, 미국 로스쿨을 마치고 국내 로스쿨에서 공부했습니다. 훗날 통일헌법 제정에 기여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아름답게 바꿔가는 법률가가 되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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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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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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