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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부
집을 숫자로 보지 않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타인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기까지는 5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이야기를 씁니다. 집과 사람, 그리고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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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다
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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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혜윤
두 마리의 토끼, 그리고 얼룩덜룩한 마음을 다스리며 그럭저럭 지냅니다. 당신은 무탈하세요? 좋은 카페에서 꼬수운 라떼를 마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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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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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소소한 하루 안에 생각을 그려요:) 인스타그램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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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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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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