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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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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절
포토그래퍼, 그리고 영화감독, 작가, 주점 사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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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 작가
이상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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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에딧쓴
텍스트로 심리분석 하는 경험기획자. UX라이팅, 디자인 이외의 UX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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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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