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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색의 정원
최선
by
서은
Jul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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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한다고 결심하면
금방 지치더라.
그래서 모든 순간을 즐기기로 했다.
흐르는 강물처럼
꾸준히 흘러야 해.
때론 급류를 만나고,
때론
잔잔히 흐르지만
자기만의 페이스로 가는거야.
강물처럼 흐르는 최선이 되고 싶어
퐁당퐁당 하루의 일상을 던지며.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해
오늘도 퐁당퐁당, 하루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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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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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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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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