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by
서은
Sep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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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며
나의
의지로 몸을 움직이는 건,
당연해 보이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
선택할 수 없는 태어남
.
그러니 작은 도움의 손길이 된다면,
나의 오감은 더욱 기뻐할 거야.
아침 소리에 세포가
깨어난다.
살아있음을 느낀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선물
,
오늘을 느끼고, 오늘을 살자.
감각의 축복을 최대한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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