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가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다.
『솔로몬의 지혜』는 여러 선택 앞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인생의 법칙을 알려주는 메뉴얼이다.
솔로몬이 남긴 잠언들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성실함, 지혜로운 소통, 올바른 가치관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판에 새긴다.
성실함의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
늘 변함없이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것이 성실함이라 생각했는대
솔로몬은 지혜롭게, 올바르게, 끈기 있게 행동하는 거라고 말한다.
성실한 사람은 일을 맡으면 최선을 다하며, 높은 기준에 맞춰 완성하려고 노력한다.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신중하게 상황을 살펴보고, 조언을 구하며, 깊이 고민한 후 행동한다.
반면 게으른 사람은 즉각적인 이익을 좇다가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과연 성실한가? 최선을 다하는가? 순간적인 편안함을 위해 중요한 가치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단순히 바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의미 있는 방향으로 성실함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솔로몬은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말의 힘에 달려 있다" 고 했다.
말은 상대를 다치게 할 수도 있고, 치유할 수도 있다.
사람은 종종 감정을 앞세워 말을 내뱉고, 그로 인해 상처를 주고받는다.
잠언에서는 차분한 말투, 부드러운 태도, 신중한 소통이 갈등을 해결하는 핵심이라고 알려준다.
상대가 거칠게 나올 때 나도 같은 방식으로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오히려 목소리를 낮추고,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조용히 대답하면 갈등이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책을 읽으며 나의 대화 습관을 떠올렸다. 나는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있는가?
혹시 감정적으로 반응하여 불필요한 충돌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또 한번 생각했다.
나에게 말이란 , 항상 조심하면서도 자칫 방심하면 후회와 자책으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우리는 부와 성공을 추구하는 올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빠르게 부자가 되려는 욕망이 강하지만,
잠언은 성실한 노동과 절제, 그리고 베풂의 가치를 알려준다.
부를 쫓기보다는 가치와 우선순위를 지키며, 타인의 필요를 채우면 부도 함께 이루어짐을 가르쳐준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다가 부와 명예도 함께 얻은것 처럼.
"부자가 되려고만 애쓰지 말고 절제의 지혜를 배워라" 돈을 쌓는 것만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재물은 먼지처럼 날아가 버릴 수 있지만, 성실한 노력과 지혜로운 재정 관리는 지속적인 부와 평안을 가져온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관대하게 베푸는 삶의 태도는 더 큰 가치를 실현한다.
받을 자격이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비현실적인 기대를 내려놓을 때, 더 큰 행복과 자유를 경험할 수 있다.
조건 없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오히려 더 충만한 삶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솔로몬의 지혜는 단순한 재물의 축적을 넘어 인생의 균형과 만족을 추구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즉, 부를 향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삶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부와 성공은 절제, 성실, 베풂 속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솔로몬의 지혜는 수천 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유효하다.
나는 이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성찰하며 노력할 것이다.
성실하게, 지혜롭게,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부지런한 사람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는다 <잠언 13:4>
최선의 이익을 돌려주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라.
성실한 사람은 중요한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지혜로운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려고 한다.
차분한 말투와 부드러운 목소리와 행동, 드러나는 행동부터 부드럽게 바꿔라. 분노를 잠재울수 있다. 나에게 화내는 사람에게 똑같이 화내지 말고, 대신 목소리를 낮추고 스스로 억누르며 그의 주장에 조용히 대답하면, 그의 목소리도 낮아지며 공격을 멈춘다.
상대가 거칠게 나올땐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말의 힘에 달렸으니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말의 결과를 그대로 받게 된다.
< 잠언 18:21>
“듣기 전에 말을 먼저 하는 사람은 그 어리석음 때문에 곤란을 겪게 된다” <잠언 18:13>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끝내기도 전에 내가 먼저 말을 꺼내는 것만큼 어리석고 무례한 일은 없다.
함부로 말을 하는 건 누군가를 칼로 찌르는 것과 똑같은 일이다.
말을 하지 않을 때 들을 수 있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비밀을 퍼트리게 되니 불필요하게 말이 많은 사람을 피해라 <잠언 20:19>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일때가 많다. 나의 단점, 부족한 지식과 능력을 채우기 위해서는 상담자나 협력자의 재능과 능력, 장점을 면밀하게 확인하라. 부정적인 성향의 사람은 좋은 협력자가 될 수 없다.
감사하는 마음을 더 키운다. mt. 매일 감사의 언어를 사용하자.
나에게 받을 자격이 있다는 생각을 버린다. 배우자나 자녀들에게 가지고 있던 비현실적인 기대를 포기한다.
친절함과 진실함이 곁을 떠나게 하지 말고 그것을 목에 걸고 마음판에 새겨라. <잠언 3:3>
이 두가지 성품은 가장먼저, 그것도 자주 보여야한다. 사람들이 나를 생각할 때 다른 무엇보다도 친절함과 진실함을 떠올릴수 있도록 해야 한다. 친절함과 진실함을 내 존재의 중심, 심장부로 만들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아낌없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그러면서도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 태도다, 관대하다는 건 물질은 물론 행동이나 정서적 도움을 통해 다른 사람의 진정한 필요를 채워주는 것을 말한다
논쟁이나 갈등 : 행동을 멈추고 일단 생각해라. 전체적인 상황을 모르면서 어느 한 편을 드는 건 재앙을 부르는 것과 같다.
신중한 사람은 화를 미루고,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어준다. <잠언 19:11>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 “나를 해쳤던 사람이 굶주릴 때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 할때는 물을 마시게 하라< 잠언 25:21>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기 전에 상황을 잘 펴 보라. 그렇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다. 중요한 결정은 결코 단순하거나 간단하지 않으며 문제의 표면 아래에는 항상 찾아보고 생각해야 할 중요한 요소가 있다. 사람이나 상황을 대할 때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따질때가 있다.
mt. 입체적 사고다. 남들이 보는 것과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볼 수 있는 이면의 눈을 가져야겠다.
엑시트 저자의 부동산 매입 후 수영장 신축 글이 생각난다. 항상 상황을 잘 살펴보기.
부자가 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라. 그렇게 하는 것은 파산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절제의 지혜를 배워라"
성실한 노력으로 계획을 성취하고, 다른 사람들의 진정한 필요를 관대하게 충족시키는데 생각을 집중하라.
지혜와 분별력을 이뤄라. 신중함이 나를 보호한다. 정신적 가치에 우선순위를 둬라.
지식을 지혜로 바꿔 꾸준히 실천해라.
성실함과 효과적인 소통능력
효과적인 협력관계
관대함
상냥함
친절함과 진실함
가치와 우선순위를 항상 생각하자.
목적이 이끄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