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젖은 하루가 찾아와도
감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이 와도
감사는 나를 붙든다.
힘들고 슬프고 괴로운 날에도
최악의 순간에도
감사할 수 있는 것.
그것은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증거.
왜냐하면
우리가 끝내 도착할 곳은
빛의 집,
천국이니까.
그래서 오늘도
좋아서 감사하고
힘들어서 감사하고
이유를 몰라서도 감사한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