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은 거창한 게 아니다.
그저 내가 믿는 대로 사는 것.
말과 행동이 같은 방향을 향해 걷는 것.
소신은 삶을 대하는 태도이며,
매일 반복되는
나 자신과의 작은 약속이다.
누구도
내 길을 대신 정해줄 순 없지만,
내 선택의 중심엔
늘 작은 믿음이 있었다.
먼 훗날,
내가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
바라는 건 단 하나.
흔들려도
결론은 언제나
믿음을 향하고 있었다고.
P.S
‘소신’의 정의를 찾아봤다.
소신이라는 건,
내가 어디를 향해 사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흔들릴 때 어디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인생의 중심,
모든 선택의 기준,
흔들릴 때마다 다시 서는 원점은
예수 그리스도였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