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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상처와 가난과 우울만이 있는 게 아니라 희망과 기쁨과 쾌락 등이 있는 복합적인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독립출판물로 무속신앙에 관한 에세이인 <고양이 물그릇에 빌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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