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힐팁
good tip, better health
팔로우
윤슬작가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
팔로우
구보씨
읽고 쓰고 보고 듣고 찍는 것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핏짜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 다이어트, 건강에 대하여 많은 공부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팔로우
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팔로우
김홍진
자기계발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대표저서로 '일은 열심하는게 아니라 잘해야 합니다',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제안의 기술'등이 있다.
팔로우
카멜레온
표현의 자유를 추구합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최성호
큐니버시티 (Qniversity) 총장. 호기심을 살리는 진짜 대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팔로우
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팔로우
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팔로우
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재미 탐험가 이숙경
남편과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 귀촌했다. 농사에 소질이 없어서 저절로 자라는 풀이나 들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마을 어른들과 마을 가꾸기 재미에 빠져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