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고운 햇살 받아 살아가던 날고운 햇살 받아 죽음을 맞이하던 날그날에 나는 어떠했는지나는 알지 못한다.여름햇살에 설레었고봄 햇살에 눈부셨으며겨울 햇살에 행복했다가을 햇살 맞으며 인사를 나눈다고맙다 내 사람아덕분에 내 날들이 푸르름으로 가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