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안에 내가 소리친다.
얼른 일어나!
그리고 조근조근 하루의 일과를 알려준다.
왜! 죄다 하기 싫은 일 뿐이야.
자꾸만 몸이 이불속으로 파고든다.
그럴수록 마음 안에서는 갈등이 점점 깊어진다.
나태한 나, 게으른 나, 내 안에 나에게 무책임한 나......
하지만 어쩌면 이 모든 건 내가 선택한 하루일지 모른다.
좋은 일, 싫은 일은 모두 내가 날 위한다는 이유로 나의 일과에 넣어둔 것이다.
내 계획표가 잘못되었다면
내 계획표를 수정해야 한다.
자~~ 오늘의 싫은 일은 없어!
계획표를 제대로 보고 날 위해 만들어 보자.
이제 나의 하루는 신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 채워진다.
마음먹기 나름이다!!
즐겁고 신나게 오늘 이 시간을 즐기자!!
내 모든 삶에 다시 오지 않을 하루!
그 하루를 신명 나게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