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으로
허리보호대를 차고 생활한 지
한 달이 되었다.
사무실에서도 보호대를 하고 있을 때가 많다.
이 정도면 병원을 가볼 만한데도
버티고 있다.
몸무게가 10kg 늘면서 허리가 아프다.
9월 11일부터 매일 저녁 25분 운동을 시작했다.
팔,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조금씩 슬림해지는 몸을 보며,
허리 통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운동을 멈출 수가 없다.
예전처럼 마른 몸까지는 아니더라도
아프지 않은 몸이 될 때까지,
아니 계속 운동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