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by 리자

꾸뻬씨는 정신과 의사이다. 행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꾸뻬씨. 여행을 마친 후,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만족하며 행복할 수 있었다.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행복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며, 행복을 목표로 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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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려움을 마주 보고, 자신에게 닥친 문제가 무엇인가를 인식할 수 있도록, 두려움과 내면의 문제는 직접 대면하지 않으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진짜 불행한 일도 없이 점점 더 불행해져 가고 있으며...

반이 채워져 있는 병을 보는 사람과, 반이 비워져 있은 병을 보는 사람은 행복의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삶에서는 목표는 많은 일들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지만 행복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입니다...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오히려 현재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을 목표로 삼으면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는다는 겁니다.

진리라 해도 모두에게 강요할 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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