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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
우리 엄빠딸. 무덤덤하고 예민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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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조
이지현, 출간 작가 - 동화 "무사히 1학년", 몽골 여행기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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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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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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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쌤
교실은 하나의 영화와 같습니다. 현실이 맞나 싶을 정도죠. 짱쌤입니다. 우리 아이들 이야기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제 이야기도 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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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진
정효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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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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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여전히 술을 마십니다. 글도 쓰고요. 가끔은 여행도 가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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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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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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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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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
한국에서 28년을 살고,10년 간 해외를 떠돌다 딸에게 정착한 남자입니다. 직접 3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남의 회사 3개도 컨설팅 했고 글도 쓰지만 결국 제 본업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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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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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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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연
체계적인 폐인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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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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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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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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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며 문화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브뤼셀과 빈에 2년간 거주하기도 했다. 소통방식과 관계맺음에 관심이 많다. 걷기를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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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엄마
끄적끄적 가볍게 일상기록을 그림으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평범하니까 공감이 될 수도 있는 저의 글과 그림이 지나가던 당신에게 작은 웃음과 휴식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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