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한은진
저는 아직도 그날의 공항 냄새를 기억합니다. 두려움과 설렘이 섞인 공기의 온도. 그 속에서 우리 가족은 '이민자'가 되었습니다. 그 후의 날들을 이제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