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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Rua
불안과 어둠 속에서도 희미한 빛을 좇는 예술가, [루아] 예술로 버티고, 예술로 살아냅니다.그림과 수업, 일상과 감정 사이를 오가며, 마음의 씨앗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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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삣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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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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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의 다정함. 쓸모있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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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ZENA
행복한 상상과 소망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그림 작가입니다. 저의 그림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고 감동이 되기를 바라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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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롱
인생이 힘들어도 나는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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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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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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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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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삿갓
걷는사람입니다. Flow-er[흘러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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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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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국
"그리는 삶, 그리운 삶. 무엇을 살 것인가?" 제 발자국을 따라오세요. 저의 가치관이 이정표가 되어 건강한 길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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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선
비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요즘은 좀 평범한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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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기억
폄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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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기어코 오는 봄처럼 삽니다. '시'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시도 쓰고, 열정 학부모로 겪었던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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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외 17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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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
방 안에서만 10년을 살았던 히키코모리의 대학생활과 인생 2막의 일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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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읽고 쓰는 생활자로 관찰하며 사유하기를 즐깁니다. 도전을 즐기는 욕망의 문어발. 성공보다 성취를 사랑합니다. 도서관 생활자로 철학을 공부합니다. 편하고 공감하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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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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